장비 고민을 줄이고 기본 자세를 빠르게 익히는 가이드입니다. “필수만 사고, 내 손에 맞게 잡고, 같은 자세로 선다”가 핵심입니다.^^
- 필수 장비(최소 구성)
· 클럽 1자루(너무 무거운 헤드는 피하기)
· 공 12개 밝은색
· 장갑 2장(땀 대비)
· 신발(미끄럼 적은 밑창)
· 티·마커(동전)·수건 2장·연필
2. 그립(잡는 법) 쉬운 기준
· 두께: 손이 크면 조금 두껍게, 작으면 얇게
· 압력: 10중 4~5(가볍게)
· 잡는 법: 왼손은 손가락에, 오른손 생명선이 왼 엄지 덮기
· 체크: 엄지·검지 V자 방향이 오른쪽 어깨를 향하면 OK
3. 어드레스(서기) 3단계
· 스탠스: 어깨너비, 발끝은 목표와 평행
· 자세: 무릎 살짝, 엉덩이 뒤로, 허리는 곧게
· 팔·시선: 팔은 편안히 늘어뜨리고 공 뒤 한 점 보기
4. 정렬(조준) 간단 요령
· 공 앞 30cm 작은 점 찾기(낙엽 등)
· 클럽페이스를 그 점에 맞춘 뒤
· 발·무릎·어깨를 타깃과 평행하게
5. 공 위치·기본 배치
· 표준: 스탠스 중앙보다 반 공~한 공 왼쪽
· 오르막: 공 약간 왼쪽, 체중 60% 왼발
· 내리막: 공 중앙 쪽, 체중 60% 오른발
6. 10초 루틴(샷 전)
· 목표 정하기 → 페이스 맞추기 → 발 정렬
· 그립 압력 확인(가볍게) → 연습스윙 1회 후 바로 샷
7. 흔한 실수와 빠른 수정
· 어깨 열림 → 발끝 라인 먼저 맞추기
· 그립 과도한 힘 → 한 단계 힘 빼기
· 공이 너무 오른쪽 → 중앙보다 약간 왼쪽으로
8. 계절별 팁
· 여름: 장갑 2~3장 로테이션
· 겨울: 얇은 이너+방풍 겉옷
· 비: 방수 우의, 수건 2장으로 그립·공 자주 닦기
장비는 최소, 루틴은 단순. “같은 그립·같은 서기·같은 정렬”만 지켜도 방향과 거리감이 안정실거에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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